단파] 12강 강맹 긔영섬 소드

던파기준 그저깨 강화오라가 터졌길래 창고에서 자고 있는 강맹 귀영섬 소드 합성법 4장 무기로 만들어서 강화질 ㄱㄱ
강비먹고 달렸는데 2개는 10강에서 터졌고 하나는 11강터지고 12강 하나 나왔음
골드는 천만정도 들었는데 꽤 운이 좋다면 좋은건가? 복귀 후에 처음 강화를 한거라서 강화할때 드는 골드의 효율을 모르겠음

무형도 없고 다른 쓸만한 무기도 없기에 70제 유니크 나오기 전까진 소소하게 놀기 좋을 듯
지금 귀영섬 쿨은 6초, 섀도 6셋 + 강맹귀영섬 하의, 팔찌. 강맹 영섬 상의, 섀도 팔찌를 먹어서 5초대 영섬을 쓰고 싶은데 이계돌기 귀찮아... 문득 '잠깐 강맹귀영섬 상의를 도로시가 팔았잖아?'란 생각이 들어 좀 찾아보니 구 이계때 팔았군... 아... 구이계 날아갈때 던파 접고 뭐 했더라...

by 고인 | 2012/01/29 06:38 | dnf | 트랙백 | 덧글(0)

던파]짝꿍이벤트 결산

작년 크리스마스 지나고 한창 연말일 때 였다. 준비하던 일로 끝내 성과를 내지못해 심란하던 때 기분전환을 위해 여러 게임을 하다가 오랜만에 던파에 접속해보니 짝꿍이벤트란걸 하고 있더군요. '아니 이거면 나도 섀도6셋 귀영섬쟁이가 될 수 있겠군.'싶어 달리기 시작. 오랫동안 게임을 안한 계정이지만 11월 소울 개편때 하루 접속한거 때문에 절친계정이 되지 못했고(망할...) 이벤이 시작한지 시간이 꽤 되서 좋은 짝꿍구하기도 힘들어서 예전 세라 추가 충전 이벤때문에 만든 넥슨계정을 살려 친구 맺고 그 계정으로 달리기 시작. 그후 구한 짝꿍들은 단 한분 빼고 다 망에 잠수... 부계정 짝꿍은 다른 짝꿍도 맺지 않고 잠수...그래도 부계정 짝꿍의 짝꿍분이 주화를 많이 보내주셨는데 그럼 뭐해 본계정엔 상관 없는데... 짝꿍을 모두 하트폰을 써서 구했는데  진짜 너무 한듯... 하지만 잠수를 안타신 한분이 정말 열심히 하루 50~90개씩 달려주셔서 고맙게도 이벤을 잘 마칠수 있었습니다.

황금증폭서 + 2차크로니클 1개. 증폭서는 아마도 섀도 하의에 바를 듯. 상의는 언젠가 마녀 상의를 먹으면... 그럴리 없겠지만 만약에 먹을지도 모르니(...) 그렇게 희망을 가지고 게임을 하고 싶으니 바르기 무섭.


내일부터 파는 크로니클 2차 셋 상의 따면 이제 po긔영섬wer... 팔찌가 없는게 좀 슬프네요. 영역 9셋 완성하는 동안 정작 지금와서 필요한 템들은 하나도 못먹은 듯... 이제 영역 9셋 굿바이. 효율도 안나오는 거 정말 한동안 삐똥싸게 노력한게 너무 아까워서 꾸역꾸역 허세부리며 썼는데 이젠 라사 스위칭 빼면 쓸일 없을 듯. 근데 요즘 라사 쓰는 던전이 있나?


내일 2차크로니클 상의가 나오면 가격이 조금이라도 오를 거 같아서 섀도 상, 하의에 바를 플루카드를 미리 샀습니다. 새벽이라서 어디 물어볼 곳도 없고 그냥 다른 섭과 비교해서 그리 비싼거 같진 않아서 1050만, 1100만에 샀는데 잘 산건지는 모르겠네요. 다른 섭은 가격이 1300이상 하더군요.

열심히 돌린 부계정은 주화가 2000개 좀 넘게 쌓였는데 샤프 어깨, 벨트를 받아서 먼훗날 언젠가 투컴돌릴 때 쓸 샤일6셋를 목표로한 홀리 키울것인가? 아니면 지금 당장 쓸 황금증폭서를 받을 것인가? 고민하다가 크로니클2개를 질렀습니다. 이거 역시 잘한건진 모르겠네요 쓸때없이 일만 벌린 거 같음...

by 고인 | 2012/01/19 06:25 | dnf | 트랙백 | 덧글(0)

프야매]근황

작년 여름, 몇개월동안 안하던 프야매에 그냥 들어갔다가 그동안 들어온 카드랑 pt를 쓰니 08최정이 떴다... 그래서 08sk를 목표로 달렸는데 나름 신경쓴다고 하면서 달려왔다.

지금 모으로 있는 덱은 2개다.

08sk


8월부터 3개월은 올스타, 클래식, 위너스를 미친듯이 왔다 갔다한 덕분에 눈섬작이 참 잘 되어있다. 조동화, 이승호도 내일 모레면 눈섬유학이 끝나서 돌아온다. 8월, 9월, 10월은 sk-두산을 돌리다가 10월말 94선수단 패치 당일 온 선물에서 별안간 채병룡을 먹고 그 후 sk25인으로 1달 좀 넘게 하다가 12월들어서 08sk를 돌리기 시작했다.
어제까지 유격수 자리에 2코 08김성현을 써서 하위타선이 좀 심각한 상황이었는데 오늘 나주환이 떠주면서 틈하나가 해결되었다. 2루수는 박경환, 정경배를 돌려쓰고 있다, 어서 모창민이나 정근우를 먹어 매꾸면 빈틈은 없이 타선이 돌아갈거 같다. 앞으로 먹어야할 선수는 9코 08박재홍, 7코 08박경원 노멀, 8코 08정근우, 5코 08모창민(드럽게 안나와...), 1코 08홍명찬(94선수단 패치후 1코 먹은적이 없음...) 이렇게 5장이다.
투수는 12월초부터 08sk를 꾸역꾸역 돌리며 털릴때(...) 다행스럽게 08정우람이 떠준 다음엔 나름 큰 빈틈없이 돌아가는 상황이다. 앞으로 먹어야할 선수는 7코 08정대현(앨범에 있지롱), 4코 08최상덕, 2장 이다. 10코 08김광현은 뜰 리가 없기 때문에(...) 필요하단or먹어야겠단 생각자체가 들지 않는다. 9코 08채병룡 올스타도 떠주면 좋겠지만 안떠도 딱히 상관은 없다. 구속이야 잉여스텟이고 정신력3 vs 제구2의 차이라서...
저중에 육성/스킬작이 끝난건 박정권 하나다. 최정, 송은범은 스킬창은 다 열렸는데 안에 넣을 스킬들이 잘 안나오고 있다. 채병룡은 스킬창x2아이템을 써서 이진영은 올스인 관계로 앞으로 1~2주정도면 다 열릴거 같다. 나머진 갈길이 멀다...

작년 12월 08sk를 처음 돌리면서 첫 클래식을 처묵처묵 했고 올해 1월 들어오면서 위너스에서 꽤 좋은 활약을 하고 있다. 나주환이 떴으니 앞으로 위너스 포스트시즌은 무난하게 진출할 수 있을거 같다. 그리고 챔피언가면 반강제 강등작 ㄱㄱ. 덤으로 스크린샷 정리하다가 발견한 작년 12월 8일날 아마도 거진 처음 08sk 돌리기 시작할때 찍어높은 라인업. 한달동안 조동화, 나주환, 조영민, 정우람, 정경배를 먹었고 유학작도 꽤 진행했다.


09sk

'08sk만 모으면 심심하니깐 하나 더 모아야지'란 생각으로 모으기 시작한 09sk. 나름 돌리면 돌아가는 수준까진 모은거 같은데 딱히 돌릴 생각은 없다... 유학작/스킬작 할 생각하면 답이 없ㅋ어ㅋ. 그래도 김광현 먹으면 갈아탈지도? 일단 지금으로선 재미삼아 모으고 있는 덱. 선발은 이게 더 강할지도 모르겠다.

이 계정이 지금까지 먹은 9코 수가 사실 매우 적다. 라인업에 등록되어서 쓰고 있는 4장(08sk2장, 09sk2장)과 갈갈이를 기다리고 있는 08류뚱 1장, 앨범에 있는 8장해서 13장이 전부이다. 얼마전 까진 10코도 1장밖에 못 먹었는데 최근 두번째로 뜬 10코 한장이 10+1로 5번 코보존이 되고 최근 10코가 하나 더 뜨면서 앨범 10코수가 8장이 되었다. 아무튼 13장의 9코중에 필요한 카드가 4장이나 떴다는건 고코는 잘 안뜨지만 뜨면 필요한게 떠주는 운이 꽤 괜찮은 계정이란 생각도 좀 든다. 그러고보니 앨범 8장중 2장은 03이진영, 00년대 초반 9코 이승호이다. 이 두 카드는 sk-두산, sk단일 시절에 참 잘 사용했으니 거진 9코의 반은 필요한 것들이 뜬 셈이다.
 

by 고인 | 2012/01/15 23:51 | game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